OS Swing 0.2.6이 나왔어요. 0.2.3 이후 달라진 점을 모아서 알려드려요. · 다운로드 · 전체 변경 내역
진단 항목마다 그 순간의 사진
스윙 결과에서 문제로 나온 값 아래에 그 값을 잰 장면이 함께 나와요. 어느 순간인지(“임팩트 장면 · 여기서 잰 값”), 어떤 동작인지, 어떻게 고치는지가 사진 옆에 있고, “이 값을 잰 순간 보기”를 누르면 그 장면이 프레임별 보기로 열려요. 위쪽의 탑 사진과 아래 항목이 서로 다른 순간을 말해서 헷갈리던 일이 없어졌어요.
코칭 카드 공유
스윙 결과의 공유를 누르면 점수, 가장 큰 문제가 보인 순간의 사진(보조선 포함), 고치는 법 한 줄이 담긴 코칭 카드가 만들어져요. 영상과 함께, 카드만, 또는 영상만 보낼 수 있어요. 카카오톡에서도 그대로 보여요.
AI 코치를 처음부터 다시 점검했어요
제목(항목과 값, 기준)과 “이렇게 해 보세요”는 앱이 직접 쓰고, AI가 쓴 문장은 스윙의 측정값으로 확인될 때만 보여 줘요. 서로 다른 문제를 원인과 결과로 묶는 말은 앱의 코칭 자료에 있는 관계만 써요. “영상에서 본 것”은 없앴고, 그래서 영상 장면은 더 이상 휴대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 세트 요약, 오늘의 한마디, 채팅도 같은 규칙을 따라요.
프로 비교
- 자세가 어긋나면 ◀ ▶로 맞춘 뒤 영상 전체 밀기 또는 이 자세만 저장으로 기억시켜요. 탑·임팩트를 고치면 그 사이 자세도 같이 맞춰져요.
- 골퍼마다 비교할 프로를 따로 둬요 (프로필 → 골퍼와 프로필). 자동이면 성별·나이대가 같은 프로를 골라요.
그 밖에
- 측면 촬영에서 좌우 무릎을 바꿔 재던 문제를 고쳤고, 좌우가 뒤집힌 영상을 가져와도 알아봐요.
- 기준 안인 값에는 문제 이름 대신 “스탠스 폭” 같은 항목 이름을 써요.
- OS Swing Watch 소프트웨어를 휴대폰에서 블루투스로 업데이트해요 (프로필 → 워치).
- 선택한 스윙을 다른 골퍼로 옮길 수 있고, 프로 스윙 버튼이 연습 탭 맨 위에 있어요.
